이해찬-반기문 "미세먼지, 정치권 전체 대응해야"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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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미세먼지 문제는 정부와 정당을 떠나 정치권 전체가 대응해야 하는 국민 건강 문제라며, 야권과 논의해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오늘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와의 간담회에서 이렇게 밝히고,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국가기후환경회의 반기문 위원장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담긴 '제1차 국민 정책 제안'에 대해, 사회 각계를 아우르는 국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최초의 상향식 대책이라고 소개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정책으로 구체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초등학교 때부터 기후 환경 문제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며, 다음 달 초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나 교과과정 개편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연수[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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