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비갱신형 세 곳 이상 비교해보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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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비갱신형 세 곳 이상 비교해보고 결정하세요



-관련내용

안녕하세요.
보험에 대해 잘 모르시는 사회초년생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보험선택에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보험이야기입니다.

암보험 비갱신형에 관한 세가지 상품을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암보험의 필요성은 다들 아실테니까 최대한 간단히 이야기 드릴게요

여러분은 혹시 우리나라 산정특례제도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암, 뇌/심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 결핵, 심한 화상을 입었을 때에 의료비의 90~95%를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에요.
그리고 5~10% 정도 지출한 의료비도 실비에서 80%이상 보상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 말은 즉 암에 걸린다고 해도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는다거나 가정이 휘청거린다거나 그렇지는 않다는 것이죠.

이런 점을 미루어 볼 때 암진단비가 굳이 필요한지 언뜻 의문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산정특례제도를 적용 받을 수 없고 실비로도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닥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무리 의술이 발전했다고 하더라도 암이 원발 부위에서 다른 장기로 원격전이가 된 병기 4기까지 진행이 된 상태라면
생존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4기까지 진행 된 환자 분들은 1년도 안되서 사망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도 현재는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라는 약품이 개발되어서
생존 기간도 길어지고 완치율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임의비급여로 처리된 약품은 산정특례제도를 적용 받을 수 없고 실비로도 보상을 받을 수가 없어요.

환자가 모든 비용을 다 부담해야 된다는 소리인데 비싼 약은 수천 만원을 호가합니다.
이 정도의 약값에 아무런 부담을 느끼지 않을 분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암보험 비갱신형으로 진단비를 마련해둔다면
이런 최악의 상황이 닥쳤을 때에 부담감을 크게 덜 수가 있겠죠.

그리고 이런 중증에 해당하는 질병 같은 경우에는 완치를 하려면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할텐데
치료에 전념하려면 당연히 그 기간동안 경제활동을 정상적으로 할 수가 없겠죠?
산정특례제도를 받게 되면 병원비는 생각보다 많이 들지 않겠지만 가정의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한
생활비의 목적으로써 진단비를 꼭 마련해 두어야 하는 것이죠.
암보험의 참된 가치는 바로 이런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제가 왜 비갱신형이라는 조건을 붙인 것 일까요?
갱신형과 비갱신형 두 가지 형태의 차이점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볼게요.
갱신형으로 설계하게 되면 비갱신형보다 납입료가 저렴하게 산출이 됩니다.
이 낮은 납입료에 현혹되어서 갱신형으로 보장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요.
문제는 이 때 산출된 금액이 고정이 된 게 아니라는 것이죠.

갱신 주기마다 그 시점의 나이에 따른 위험율과 손해율을 다시 반영하여 납입료를 재산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질수록 갱신율도 걷잡을 수 없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치명적인 단점은 만기시점까지 몇 십년 동안
계속 돈을 내야만 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20세 때 가입을 한다고 가정하면 납입면제를 받는 경우가 아니고서는
100세 만기시까지 무려 80년 동안 계속 돈을 내야지만 유지가 가능합니다.

과연 70세 80세가 되었을 때에도 계속 유지를 할 수 있을까요..?
다만 메인 보장을 비갱신형으로 깔아 놓은 상태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서브용으로 준비를 하는거라면 갱신형도 괜찮습니다.

비갱신형은 보장받는 기간 동안의 요율(위험율+손해율)을 한번에 산정해서 적용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몇 년 동안은 갱신형보다 月비용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산출된 비용으로 변동없이 20년이면 20년, 30년이면 30년 딱 정해진 기간동안만 돈을 내면
90세, 100세 만기시까지 혜택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큰 어려움 없이 납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암보험 비갱신형으로 준비를 하셔야 되는 것이죠.
이제 암보험 비갱신형에 관련된 내용중에서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암의 보장범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노란색으로 색칠한 네모 칸을 한 번 읽어 보시겠어요~?
유방/자궁/전립선/방광/대장점막내암이 일반암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소액으로 분류되어 있는 곳으로 선택하시면 해당 암에 걸려서 청구를 할 시에 생각했던 금액의
20% 내지 10%로 지급을 받게 됩니다.

5천만원 받을 줄 알고 있었는데 2천만원 내지 1천만원을 받는 다는 것이죠.
좀 소름 돋지 않으시나요?
생명사는 거의 모든 곳이 소액으로 분류가 되어 있고 손해사도 일부 회사가 소액으로 분류를 해놓았기 때문에
꼭 반드시 확인을 해야만 하는 부분입니다.

한 순간의 안일한 선택으로 인해서 지급받는 돈이 몇 천 만원이 차이가 날 수도 있으니
꼭 숙지해두시길 바랄게요!
반면에 모든 회사가 소액으로 분류를 해놓은 암도 있습니다.
바로 유사암이라 불리고 있는 기타피부, 갑상선, 경계성 종양, 제자리암입니다.
그렇다면 이 암들은 왜 모든 회사에서 소액으로 분류를 해놓은 것일까요?

다른 암들보다 발병률이 비교적 높다보니 손해율 경감 목적으로 모든 곳에서 진단비를 줄인 것이죠.
그리고 치료비가 비교적 적게 드는 편에 속하고 대부분 생명에 큰 지장없이 완치 될 가능성이 높은 암이라는 점도 영향을 미쳤구요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업계 경쟁이 과열되면서“한시적”으로 유사암을 최대 5천만원까지 들고 갈 수 있는 곳들이 몇 군데 생겼습니다.

갑상선암을 5천까지 들고 갈 수 있다는 건 정말 엄청난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5~64세까지 발병률이 가장 높은 암이 바로 갑상선암입니다.
특히 2~40대의 여성분들은 굉장히 발병률이 높습니다.
이런 기회는 정말 흔치 않으니 유사암 한도가 부족하신 분들은 서둘러서 준비해주세요!

그럼 이제 암보험 비갱신형을 알차게 들고 갈 수 있는 곳을 설계안을 통해서 몇 군데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50세 남자 20년납 90세만기 기준 설계안입니다.
딱 암플랜만으로 구성 했을 때에 업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고 있는 흥국의 더착한암보험입니다.
흥국의 자랑인 더착한 암 무서류 플랜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약을을 복용하고 계셔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암진단비 3천만원,유사암 9백 설정시에 46,010원 정도가 산출이 되네요.

다음은 MG의 4대질병보험입니다.
나이 및 만기는 위와 동일합니다.
MG는 뇌혈관/허혈성 심장질환을 포함한 3대진단비를 가장 뛰어난 가성비로 갖고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암진단비 3천만원
유사암 1천5백만원
뇌혈관진단비 2천만원
허혈성진단비 2천 설정시에 83,720원 정도가 나옵니다.
다음은 일반형으로 가입이 안되는 병력자분들을 위한 상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 한화손보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참편한실속암보험입니다.
일반 3/2/5 고지사항보다 고지해야 될 병력의 범위가 훨씬 좁습니다.

15~80세 분들 중에서 5년 이내에 암 진단만 받지 않았다면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한화 참편한실속암보험은 5년 이내에 암만 아니면 플랜 중에서도 가장 낮은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암진단비 3천만원
유사암 1천 설정시에 65,660원 정도가 산출이 되네요.
이 정도면 유병자플랜치고는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비갱신형 암보험 세회사에 대해 이야기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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