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정착지원금 썹시드 욕하지마라

보험설계사 정착지원금 썹시드 욕하지마라

정착지원금 썹시드 대출금 등의 조건은 보험설계사 경력자에게 직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총액의 적게는 10%~30%까지 일시금 또는 3개월여에 걸쳐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한 번에 받아서 이직한다면 목돈을 받을 수 있기에 썹시드를 요구하게 됩니다.
첫 번째 지급받는 수수료 달라진다?
저성과를 내었던 설계사는 수수료를 줄이는 경우가 있지만 고성과를 내는 분의 경우 수수료를 줄이지 않고 그냥 지급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험설계사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오버라이딩만 탐하는 회사대표나 관리자들은 맹목적으로 비판하기만 합니다. 썹시드 제공 안 한다 해서 수수료 지급에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크게 차이 난다는 극단적인 예를 들어 옛날 버전으로만 이야기합니다.
여전히 일부 회사에서 썹시드를 제공하는 대가로 노예라 할 정도로 부당한 계약조건으로 인해 매달 회사와 약속한 금액의 계약을 넣어야 하고 기간을 두고 평가를 받고 그것을 못 하면 지원한 금액을 환수당하게 됩니다. 나쁜 조건으로 입사 제안하는 곳과 계약을 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보험설계사는 프로이고 자영업자이기에 자기와 맞는 에이전시 에이전트들과 계약합니다.프로선수가 몸값으로 이적료를 받고 팀을 옮깁니다. 팀은 그 이적료를 감당할 수 있다면 이적 제안을 하고 선수는 제안받은 그 조건이 맞으면 이적을 하고 아니면 이적이 무산됩니다. 나중에 실력이 떨어지면 이적료는커녕 연봉 받고 옮기다 마지막에는 연봉마저 지급해줄 곳이 없어 선수 생을 마감합니다. 이들을 돈 받고 옮긴다고 해서 비판할 수 없습니다. 그 세계에서는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입니다. 선수도 1인기업이고 보험설계사도 1인기업입니다.

세 번째 썹시드를 제공하지 못하는 곳들은 아무것도 투자하지 않으면서 썹시드를 무조건 악의 축으로 매도합니다. 물어보겠습니다. 본인들의 회사에서는 무엇을 해주나요? 투자 아무것도 안 하고 여전히 나만 믿고 아무것도 없는 불구덩이로 뛰어들어 모든 열정을 불태우라 한다면 안될 말씀입니다. 그나마 투자해서 사람들을 스카우트하는 회사보다 좋은 것이 있어야 하는데 이 코로나 시기에 비밀무기와 훌륭한 인프라 건설은 글쎄요 입니다. 오히려 썹시드 제공하는 회사보다 인프라와 영업 도구 제공에서 밀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Channel: 보험설계사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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