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떠나 숲에서 전기, 가스, 수도 없이 맨몸으로 사는 부부를 만났다

서울을 떠나 숲에서 전기, 가스, 수도 없이 맨몸으로 사는 부부를 만났다

"2010년 처음 만난 '페달'(별명, 사진 왼쪽)과 '하얼'(별명, 사진 오른쪽)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터진 뒤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2012년 11월 말부터 전남 장흥에서 숲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뼛속까지 도시인'이었다던 이들은 왜 수도, 전기, 가스 등등 정말 아무것도 없이 맨몸으로 자연 속에서 살아가게 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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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가족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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