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후유장해 받기 어렵다는데, 가입해야할까?

질병후유장해 받기 어렵다는데, 가입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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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실 때 질병후유장해 3% 가입해야 되느냐 말아냐 되느냐

질문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설계사, 고객분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기에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차근 차근 짚어보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신다면 진단비를 구성한 이후에

살을 더 붙이는 개념으로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Q. 보상받기 힘들지 않나요?

우선 질병후유장해3% 는 한시적인 장해가 아닌 (약관상 5년 기준) 영구적인 장해가 남았을 때에

판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한시적인 장해인 상태일 때

받으려고 하고, 이럴 때 청구하기 때문에 지급받기 어렵다는 인식이 생긴 것입니다.

보험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드는 것이므로,

애초에 질병후유장해는 준비하실 때부터 '내 몸이 한시적이 아닌, 회복하기 힘든 장해 상태일 때

도움받을 수 있는 거구나' 라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장해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개개인이 의학적 지식을 무장하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보상을 하는 과정에서 보통 손해사정사를 대부분 끼고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른 항목에 비해 받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Q.꼭 넣어야 하나요?

매달 내는 비용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는데요.

진단비와 후유장해 같이 구성했을 경우 월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후유장해를 먼저 빼는게 우선순위입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질병후유장해 3% 3천만원을 80세만기로 구성했을 경우,

가성비가 좋은 특약이기 때문에 가져가시면 좋은데요. 진단비처럼 최초 1회한이 아닌

신체 전반적인 것에 대해 반복적으로 지급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시를 들어보면 인공관절 수술시, 인공이라는 것 자체가 이미 영구적인 후유증입니다.

이럴 경우 30% 적용이 되는데요 3천만원*30% = 900만원이 지급됩니다.

특약으로 넣는 인공관절 수술비 100만원과 비교시 지급액이 크죠?

뿐만 아니라 중등도 치매 CDR 척도 2점 40%, 척추의 뚜렷한 기형 30%,

영구치 결손 5개 5%, 암으로 인한 위 전절제술 50% 등

노화로 찾아오는 후유증 및 암/뇌/심장질환 이후에 오는 후유증까지

포괄적으로 커버하는 것이 바로 질병후유장해 3% 입니다.

가입금액 3천만원 , 80세만기 기준으로 월 보험료를 1만원이라고 가정했을때, 20년납 기준으로는 240만원이 되는데요.

240만원을 지불하고, 신체 전반적인 장해에 대해서 대비하는건 가성비가 괜찮다는 판단입니다.

실제로 필드에 있으면, 질병후유장해3%는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소비자한테는 이득, 보험사한테는 손해라고 하니

해당이 된다면 분명 이득인 거겠죠?

혼자 검토하시기에 어려우시거나

그럴 시간과 여유가 없다면 믿을 수 있는 전문가에게 요청 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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