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투자의 대가 래리 윌리엄스 [오늘의 투자명언]

단기투자의 대가 래리 윌리엄스 [오늘의 투자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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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투자 명언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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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투자 명언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 주세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는 채널이 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해볼 투자의 대가는 데이먼 님이 댓글로 요청해주신 래리 윌리엄스입니다.

래리 윌리엄스는 변동성을 이용한 단기 매매의 대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단기적인 기술적 매매보다는
가치 투자 위주의 투자 문화가 대부분이어서 기술적 투자의 기법이나

위대한 트레이더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투자 명언보다는 추세를 이용한 단기 트레이딩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장기 투자에는 워런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피터 린치 등이 있다면

기술적 매매에서는 추세 추종의 선구자였던 제시 리버모어, 데니스,
에크하르트,에 드세 리코타, 터틀 트레이더들, 그리고 지금 소개하는 래리 윌리엄스가
이들과 필적할 만한 트레이딩의 대가 일 것입니다.

래리 윌리엄스는 1987년 세계 선물 매매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여기서 1만 달러를 1년 만에 114만 7000달러로 불리며 전설의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그의 딸인 미첼 윌리엄스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라 1000%의 수익을 냈고,
2006년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

트레이더로서 다양한 기술적 지표를 개발하였고, 단순하지만 기발한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단기적인 기술적 트레이딩을 통해 많은 부를 늘려왔습니다.

성공한 이후에 다양한 저서를 집필하여 지금까지도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책에서 소개된 대표적 전략 중 하나로, 그가 가장 신뢰라는 전략인 단기 변동성 돌파 전략은 개발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장에서 잘 통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의 저서 중 일부를 인용해보면 단기 변동성 돌파 전략이란

일일 단위로 일정 수준 이상의 범위를 뛰어넘는 강한 상승세를 돌파 신호로 파악하여

상승하는 추세를 따라가며 일 단위로 빠르게 수익을 실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격이 일정 이상의 추세가 형성되면, 계속 그 방향으로 움직이는 특징을 이용한 매매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일 단위로 이루어지는 청산 과정을 통해 급작스러운 낙폭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매매를 유지하게 합니다.
변동성 돌파 전략은 그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빼어난 성과를 기록하게 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일수록 ‘단기적 추세’가 뚜렷이 나타나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단기적인 추세를 통해 반복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었던 이유는 가격의 움직임에는
늘 '추세'라는 속성이 존재해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우리가 생각하는 수익 내는 방법은 싼 가격에 사서 비싼 가격에 파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기술적 추세 추종 관점에 있어서의 싼 가격 이란 하락해서 점점 싸지는 가격'이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올라가서 점점 더 비싸지는 가격이라고 합니다.

가격에는 관성이 있어서, 올라가는 추세는 단기적으로 더 올라가고,
떨어지는 추세는 단기적으로 더 떨어지는 속성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물론, 추세라는 속성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는 없기에, 이 추세가 현재 상황에서
강하게 형성되었을 때 즉시 편승해서 단기적으로 수익 청산하여 나오는 것이 바로 단기 추세 추종 매매의 핵심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항상 떨어질 때 매수해서
흔히들 말하는 물타기를 하게 되고 운이 좋아 반등을 하게 된다면
본전치기만 하고 나오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강한 상승세가 발생한다는 것은 더 큰 관성이 발생하는 것이고 떨어질 가능성보다는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즉 역 추세적인 메커니즘보다는
단기적으로 추세적인 메커니즘이 발동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죠.
그 추세를 이어서 다음날 시가까지 가져가겠다는 단기 추세 전략이 바로 래리 윌리엄스의 변동성 돌파 전략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과거 공개된 터틀의 전략을 보더라도 최근 20일간 고점을 돌파할 때 매수하고
최근 10일간의 저점을 깨고 내려갈 때 손절이나 익절을 하며 수익을 극대화 해왔다고 합니다.
20일간 고점을 돌파하여 진입한 포지션 중 한번 추세를 타면 어느 시점에서는
10일 저점이 이미 수십수백 프로 이익인 지점이 되기도 합니다.
손절 지점이 익절 지점으로 변하면서 9번 손실을 보아도 1번 크게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모든 손실을 만회하고도 수익을 보게 되는 거죠.


래리 윌리엄스도 이와 비슷한 변동성 돌파라는 전략을 통해 엄청난 수익을 거두어 드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변동성이 큰 자산이 어제의 변동성을 넘어서는 상승을 보이면 그때 진입해서
그 다음날 시가에 청산하는 단순한 방법으로
가격이 낮을 때에는 매수를 하지 않고 기다리다 가격이 상승해서
매우 높다고 느껴질 때 매수하는 방법이죠.
대부분의 투자가들이 쌀 때 사서 오르면 팔려고 하는 근본적인 심리에 매우 역행하는 전략이라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은 심리적으로 상당히 불편해할 수 있는 전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려 시장의 속성과 반대되는 매매를 지속해서
하게 된다면 결국에는 손실만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추세추종전략을 일반인이 심리적인 부분에 노출되지 않고 매매하려면
자금 관리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수학적 계산을 통해 투자 비중을 정하고 확신이 가는 자금 관리 원칙을 정하고 난
후에 작은 비중으로 매매에 임하게 된다면 심리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죠.

네 오늘은 다른 영상들과는 다르게 래리 윌리엄스의 투자의 명언이 아니라 투자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수식이나 매매 방법은 설명이란에 링크로 남겨두겠습니다. 보시고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듣고 싶은 투자 명언이나 투자의 대가들의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영상으로 제작하여 업로드하겠습니다.

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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