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직접 겨눈 윤석열…검찰 "검찰직 걸겠다는 의미" [아침에 이슈]

청와대 직접 겨눈 윤석열…검찰 "검찰직 걸겠다는 의미" [아침에 이슈]

검찰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서 청와대 비서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여권과 검찰의 갈등이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관련된 첩보를 최초 제보한 인물이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으로 드러나면서 청와대의 하명수사 논란이 한층 더 커지고 있는데요 두 분 모시고 자세히 짚어봅니다. 김광덕 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 김홍국 경기대 교수 나와 계십니다.

- 송철호 시장 당선 후 송병기는 부시장에 발탁
- '김기현 첩보' 첫 제보자는 송병기 울산 부시장
- 민주당, 검찰에 전면전 선포
- 특검 시사한 與, 공정수사촉구특위 구성
- 이해찬 "검찰과 경찰이 합동수사 안 하면 특검할 것"
- 총리실 측 "첩보에 불과…하명수사로 보기 어려워"
- 설훈 "검찰과 한국당은 동일체…윤석열 만날 것"
- 공정수사특위, 오늘부터 활동 시작 예정
- 靑 직접 겨눈 윤석열…檢 "검찰직 걸겠다는 의미"
- 文 정부 들어 2번째, 역대 4번째 압수수색
- '조국 윗선' 확인하려면 靑 압수수색 불가피하다 판단
- 與 "검찰의 정치행위" ↔ 野 "수사에 협조하라"
- 한국당, '황교안 월권' 놓고 종일 난타전
- 당내서 황교안 비난…"절대黃政" "黃帝 리더십"
- 김영우 "새 술과 새 부대를 위해 자리 비울 것"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Channel: 뉴스TVCHOSUN
Tags: TV조선, 티비조선, 조선일보, 종편, 종합편성, TV조선뉴스, 뉴스, 뉴스프로그램, NEWS, 채널19, CH19, 뉴스9, 뉴스7, 포커스, 신동욱, 윤우리, 김기현, 제보자, 송병기, 검찰, 황교안, 이해찬, 김영우, 청와대, 윤석열, 조국, 비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