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을 위한 건강 습관 10가지 ~활기찬 황혼을 위해 꼭 지켜야할 건강수칙~!!

노년을 위한 건강 습관 10가지 ~활기찬 황혼을 위해 꼭 지켜야할 건강수칙~!!

튼튼 백세인생 이야기~♬
#건강수칙#장수습관#노화방지

활기찬 노년을 위한 건강습관 10가지

생활수준의 향상과 의학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건강한 노년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노년의 건강은 인격이며 품위이며 인생 최고의 가치이다.
나중에 천천히 시간되면 여유가 생기면
이런 안이한 생각은 땅을치고 후회 할수있는 건강의 가장 큰 불안요소들이다.
지금당장 지금당장이라는 실천요소가 건강수명의 수십년을 좌우할수도 있다.

젊은 시절부터 미리미리 챙기는 건강비결, 활기찬 노년을 위한 생활 속 건강습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실천해보자..
최근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김돈균 명예교수가 "노화와 산업보건"이라는 주제의 학술세미나에서, 외국 의학자들의 연구결과와 각종 문헌을 인용해 건강한 노년을 위한
10가지 생활습관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수는 “노년기에도 꾸준히 건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혈당에 주의해야 하며, 자신에게 맞는 운동의 양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말로만 생각만으로 그쳐서는 어떤건강도 얻을수가 없다.
아래의 10가지 습관을 생활속으로 가져와 꼭 실천하여 노년의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

노년의 건강습관 10가지

1. 근육운동
역기와 아령을 이용한 운동 기구 운동을 통해 근력과 골밀도를 강화시킨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50∼60대 폐경기 여성들이 일주일에 2번씩 일 년 동안 역기와 아령 운동을 한 결과 골밀도가 높아지고 체력이 30대 후반 수준으로 좋아졌다.
노화로 인한 근력 약화를 방치하면 낙상사고로 인한 골절이 발생하기 쉽고,
당뇨병 등 대사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지기 때문에 나이들수록 근육운동은 필수적이다.

2.걷기운동
걷기 캐나다의 운동노화센터에서는 꾸준한 걷기 운동을 강조한다. 이 운동센터는 일주일에 3번, 30분씩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생리학적 나이를 약 10년 정도 되돌릴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걷기운동은 온몸의 근육과 관절을 발달시키고 심폐력을 키우기 때문에 예방의학차원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완벽한 노년의 운동이다.

3.금연
건강과 관련된 영원한 화두는 역시 금연. 영국의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에 따르면 30세 이전에 담배를 끊을 경우 비흡연자와 평균수명이 비슷하다고 한다. 50세에 끊는다고 하더라도 15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흡연자보다 50% 낮아진다고한다.
흡연은 치매나 만성질환을 유발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하루라도 빠른 금연이 필수적이다.

4.색깔별 영양분 섭취
다양한 영양소들을 풍부하게 섭취한다. 식품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색(色)'에 신경써야 한다. 한국식영양연구소 심선아 박사는 "채소·과일은 색마다 종류·효과가 조금씩 달라 한 끼를 먹어도 3~4종류 이상 색깔이 식탁에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진녹색 야채나 고구마, 요구르트, 콩, 한류성 어류에 이르기까지 주위 곳곳에 숨어 있는 영양분들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5_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섭취
비타민 보충 미네랄이 첨가된 종합비타민은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칼슘과 골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 면역반응을 촉진하고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이는 비타민E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 성분 비타민E는 비타민C와 먹으면 좋다. 비타민E의 산화부산물을 비타민C가 없애주기 때문이다.

6.체중조절
저지방 식단 저지방 식단은 다이어트 효과뿐만 아니라 학습능력과 기억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미국의 영양학자인 캐롤 그린우드 박사의 실험결과, 지방이 많은 먹이를 먹은 쥐는 학습능력과 기억기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순환계 질환의 가장 바람직한 대책은 체중조절과 운동, 식생활개선
그리고 스트레스해소이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은 체중조절이다. 혈압약은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된다는 말은 적어도 비만인 고혈압자에게는 예외가 될 수 있다


7.적당한 수면
7시간 정도의 수면시간을 확보한다. 미국인 100만 명을 대상으로 6년간 조사한 결과, 하루 8시간 자는 사람과 4시간 자는 사람은 7시간 자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각각 13%, 17% 높게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병리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청소가 수면중 이루어진다는
논문이 각광을 받게되면서 불면증이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생율을 높인다는 메타분석
결과도 있다.

8꾸준한 두뇌자극
외국어를 공부하거나 다소 어려운 책을 읽는 등, 지속적으로 정신 활동을 자극하면 노년이 되어서도 기민한 정신을 꾸준하게 유지할 수 있다.
평소에 익숙하지않던 언어를 배우게 되면 우리가 평소에 잘쓰지않던 뇌까지 활성화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노인대학이나 복지회관 프로그램중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등 다양한 외국어 과목이있으니 도전해 보는것도 괜찮겠다.

9_음악감상, 악기연주
악기를 연주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꾸준히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새로운 경험을 통하여 뇌신경에 신선한 자극을 주는것은 물론
정신기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시니어 아마추어 연주자들은 악기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그저 연주를 듣고 회원들과
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고 말한다.

10신앙생활
자신의 종교를 갖고 꾸준히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수명이 약 7년 정도 긴 것으로 나타났다.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기 때문이다.
당신은 몇 살부터 노인이 되었는가? 노년의 기간은 결코 짧지않다.
죽을때까지 삶을 지탱해주는것은 사랑과 일과 종교이기 때문이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 단순명료한 진리를 꼭 실천하시고 행동하시어
튼튼백세 무병장수의 노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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